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7

글 쓴지 한 달 만에 애드센스 승인? 약 한 달이 걸려 애드센스 승인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어렵고 무서워 보이는 복싱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었습니다. 복싱이 나만의 것, 소수의 것이 아닌 말 그대로 모두의 복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출발한 것이죠. 첫 글을 올린 게 11월 20일이었네요. 그렇게 글을 열심히 올려본 지 약 한 달, 두 달이 채 안 되는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요. 저 또한 글을 좀 더 열심히 써보고자 하는 원동력을 얻기 위해 이번에 애드센스를 신청해봤었습니다. 사실 되어도 그만, 안 되어도 그만인 마음으로 해본 신청이었는데 무사히 승인이 났네요! 신청하던 때만 해도 제 블로그에 글이 약 15개 정도로, 승인 메일을 받을 때까지 글의 개수에 변동이 없었습니다. 흔히 인터.. 2023. 12. 26.
복싱 가면 줄넘기만 시키나요? 복싱 체육관은 줄넘기만 시킬까? 복싱을 배우고 싶어 용기내어 체육관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복싱 체육관에 처음 가면 한 달 내내 줄넘기만 시킨다는 말을 들어서 돈 내고 줄넘기만 하다 오는 건 아닐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정말로 복싱 체육관에서는 초기에 복싱은 가르쳐주지 않고 줄넘기만 주구장창 시킬까요? 현직 코치가 알려드립니다! 처음 배우는 것 체육관마다 크고 작은 차이가 있겠지만 요즘 복싱 체육관들은 줄넘기만 시키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줄넘기만 잔뜩 시켜야 복싱을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가르치면 흥미를 잃어 아무도 오래 배우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육관도 매출을 내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러한 우를 범할리는 없겠죠. 보통 기초적인 줄넘기를 가르쳐주고 바로 스텝과 펀치를 알려줍니.. 2023. 12. 26.
아웃복서 VS 인파이터? 아웃복서, 인파이터 중 뭐가 더 좋아요? 아웃복서 VS 인파이터 복싱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대개 ‘아웃복서’와 ‘인파이터’라는 용어를 알고 계실 겁니다. 둘은 복싱에서 상대와 겨루는 격투 스타일을 구분한 것인데요. 아주 뭉뚱 그려서 정의하자면 ‘아웃복서’는 상대와 거리를 벌리며 치고 빠지는, 방어적인 스타일 ‘인파이터’는 상대와 가까이 붙어 연타를 퍼붓는 공격적인 스타일 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복싱을 배우는 분들께서, 복싱을 배우고 싶은 분들께서 ‘저는 두 스타일 중에 무엇을 하는 게 좋을까요?’ '두 개 중 뭐가 더 강한가요?' 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경우가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한때 그런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그러면 어떤 스타일을 선택하는 게 더 유리할까요? 현역 복싱 코치.. 2023. 12. 9.
복싱을 배워도 되는 나이? 복싱을 배워도 되는 나이가 따로 있을까? '이 나이에 복싱을 배워도 될까요?' 복싱은 어렵고 힘든 스포츠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비단 스포츠뿐만은 아니라 무엇이든 시작할 때에는 나이가 고려의 대상이 됩니다. 저는 복싱 코치로서 일하는 동안에 여러 사람들을 상담하고 지도하면서 ‘복싱을 배우고 싶은데 이 나이에 괜찮을까요?’ 라는 질문을 셀 수 없이 받았습니다. 보통 나이가 30대 이상인 분들께서 이렇게 많이들 여쭤보십니다. (사실 많은 나이도 아닌데 걱정되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러면 정말 복싱을 해도 되는 나이가 있고, 하면 안 되는 나이가 따로 있을까요? 현직 복싱 코치가 답해드립니다! 스포츠와 어린 나이 여러 스포츠들이 그렇지만 스포츠를 시작하는 나이 자체가 어릴수록 더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 2023. 12. 9.
반응형